Already but Not Yet,이 아니고, Not Yet but Already

예수님은 요한복음 7장에서, 헬라어 우포(οὔπω), 아직~아니라고 말씀합니다. 그리고, 곧 이어 데 에데(δὲ Ἤδη), 그러나 이미, 라고 말씀하시고 십자가 죽으심과 부활의 길을 걸어가십니다. 예수님의 초림과 재림의 간격, 예수를 믿음과 구원의 간격을 얼레디 밧 낫 옛(already but not yet), 이미 그러나 아직, 이라고 가르칩니다. 잘못된 표현입니다. 낫 옛 밧 얼레디(not yet but already)가 맞는 표현입니다. 예수를 믿고 성화의 과정에 들어간 사람은 이미 구원을 얻었다, 라는 것이 정확한 인식인 것입니다. 반대로, 예수를 믿고 성화의 과정이 아닌 혼돈의 과정에 들어간 사람은 이미 구원이 없는 것입니다. Already but Not Yet,이 아니고, Not Yet but Already가 바른 기독교인의 신앙입니다. 우포 데 에데(οὔπω δὲ Ἤδ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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